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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의자 / 신임 조로옥 한국사진작가협회 목포지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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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의자 / 신임 조로옥 한국사진작가협회 목포지부장
  • 이윤정 기자
  • 승인 2012.03.14 14: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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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사진예술 발전위해 회원과 열심히 뛸 터”

<목포타임즈 제19호 2012년 3월 15일자 7면>

 
제22대 (사)한국사진작가협회 목포지부장에 조로옥 목포문화재단 사무국장<사진>이 취임했다.
지난 10일(토) 목포오거리문화센터에서 취임식을 가진 신임 조로옥 지부장은 “그동안 선배예술인들이 쌓아놓은 금자탑을 더욱 견고히 하려고 젊은 저에게 지부를 맡겨 주셨다”며 “온고지신으로 선배작가님들의 발자취를 더듬어 더욱 새롭고 변화된 목포사협을 이끌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조 지부장은 “지난 3년 동안 목포사협을 위해 헌신하며 탁월한 지도력으로 이끌어 온 임종범 전지부장과 집행부 및 자문위원, 회원들에게 감사하며, 목포사진예술의 발전을 위해 더욱 열심히 뛰는 22대 집행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사진작가협회 목포지부는 지난 1953년 4월15일 목포 사진예술연구회가 창립되면서 시작됐다. 1961년 12월 17일 서울에서 한국사진작가협회 본부가 창립됨에 따라, 1962년 3월 10일 목포 사진예술연구회가 한국사진협회 목포지부로 개명돼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
신임 조로옥 회장은 전남 사진대전 추천작가, 전남 미술대전 추천작가, 목포대학교 평생교육원 디지털사진 강사, 다음카페 목포 파노라마사진동호회 지도작가로 활동하면서 다수의 개인전 및 기획전 등을 개최했다.
                /이윤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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