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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태권도 꿈나무 ‘우린 미래의 국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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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태권도 꿈나무 ‘우린 미래의 국가대표’
  • 정소희 기자
  • 승인 2018.07.04 16: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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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교육지원청, 2018년 교육장기 및 목포시협회장기 태권도대회 개최

▲ 목포교육지원청 2018년 교육장기 및 목포시협회장기 태권도대회.
전라남도목포교육지원청은 지난 30일(토) 목포시태권도협회와 공동으로 태권도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국기(國技) 태권도의 저변 확대와 우수 인재 조기 발굴을 위해 개최됐으며 초·중·고등부 625명이 출전해 각종 부문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다.

대회 결과 품새 단체전 1위는 목포항도초등학교가 차지했고 초등부 저학년 및 고학년 겨루기 단체전 우승은 각각 목포서해초등학교와 목포신흥초등학교가 차지했으며, 중·고등부 단체전 우승은 목포청호중학교에게 돌아갔다. 또한 품새 및 겨루기 개인전 부문에서 종별 1~3위가 개별 시상됐다.

목포교육지원청은 이번 대회의 목적은 승부를 떠나 상호간 우의를 다지며 학생들이 태권도의 정신과 굳센 기상을 배우는 동시에 화합하는 축제의 장을 만들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정소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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