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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ET 전남지역목포대사업단, 전남지역 여중고생과 공학소녀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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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ET 전남지역목포대사업단, 전남지역 여중고생과 공학소녀 페스티벌 개최
  • 고영 기자
  • 승인 2021.07.22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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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ET 전남지역목포대사업단, 전남지역 여중고생과 공학소녀 페스티벌 개최했다.
WISET 전남지역목포대사업단, 전남지역 여중고생과 공학소녀 페스티벌 개최했다.

국립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 WISET 전남지역목포대사업단(단장 박복희)은 여학생 공학주간을 맞아 19일(월)부터 22일(목)까지 4일간 온·오프라인으로 두근두근 공학소녀 페스티벌(Girl’s Engineering Week)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오프라인을 병행하여 진행하였으며 목포대 정보종합센터 및 공과대학 일원에서 180여 명의 전남지역 여중·여고학생들이 행사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전국 9개의 사업단이 공학주간으로 지정한 19일부터 8월 5일까지 기간에 맞추어 한국과학기술인육성재단과 지역사업단에서 순차적으로 실시하였으며, 각 대학의 특성화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추진하고 있다.

19일(월)부터 22일(목)까지 3일간 비대면으로 주요 프로그램들을 진행했다. 4차 산업혁명분야 관련된 7개의 팀을 구성하여, 창의공학 프로그램인 ▲비대면 세상로봇의 역할(기계) ▲알기 쉬운 드론(드론) ▲공간어휘와 건축의 가능성(건축) ▲파이썬으로 게임 제작(컴퓨터) ▲3D 모델링과 프린팅(제어로봇) ▲너와 나의 연결다리(토목) ▲파이썬으로 게임 제작(컴퓨터)을 진행했으며, 학과소개 및 실험·실습 위주의 체험활동과 공과대학 Lab Tour 및 진학진로 멘토링을 실시했다.

마지막날인 7월 22일(목)에는 환경, 컴퓨터, 기계 분야 창의공학 프로그램을 목포대WISET사업단 유튜브에 게시했다.

G.E.W. 프로그램에 참여한 목포여자고등학교 학생은 “직접 공학체험프로그램을 체험해보니 앞으로 미래에 대한 결정들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 공학분야는 지루하고 복잡할 것 이라고 생각했었는데 파이썬으로 게임제작을 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쉽고 간단하게 배워서 흥미가 생겼고, 이공계분야로 진학하고 싶어졌다”고 체험 소감을 밝혔다.

WISET 전남지역 목포대사업단은 공학 페스티벌을 통해 공학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지속적인 진학정보 제공을 통한 이공계 진입 장려 및 교육확산을 위해 찾아가는 실험실, 섬지역 Nanobreak 드림캠프, 맞춤형 진학설계 On-Off line 멘토링(7월~10월) 등 다양한 이공계 전공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고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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