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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이로동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밑반찬 지원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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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이로동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밑반찬 지원 실시
  • 정소희 기자
  • 승인 2022.06.22 14: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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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13세대에 방문·전달하며 안부 살펴
목포시 이로동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밑반찬 지원 실시.
목포시 이로동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밑반찬 지원 실시.

취약계층 13세대에 방문·전달하며 안부 살펴

목포시 이로동새마을부녀회(회장 이소영)가 15일 회원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신선한 식재료를 준비하고 다듬어 정성스럽게 만든 밑반찬을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13세대에 방문·전달했다.

새마을부녀회는 사랑의 밑반찬 지원사업을 오는 11월까지 매월 셋째주 수요일마다 회원들이 직접 만든 반찬을 취약계층에 전달하고 말벗이 돼 안부를 살필 계획이다.

이소영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건강을 챙겨드릴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혼자사는 세상이 아닌 서로 함께하는 이로동을 만들어가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조진만 이로동장은 “형편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늘 앞장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사랑과 인정이 넘치는 행복동네 이로동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소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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