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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청년행복스쿨’ 본격 활동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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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청년행복스쿨’ 본격 활동 돌입
  • 정소희 기자
  • 승인 2022.11.24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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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청년행복스쿨’ 본격 활동 돌입.
목포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청년행복스쿨’ 본격 활동 돌입.

목포시의회 제12대 초선의원들을 중심으로 결성된 의원연구단체 청년행복스쿨이 연구주제를 설정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청년행복스쿨은 11월 23일 목포시의회에서 유창훈(회장), 정재훈, 박효상, 고경욱, 최원석, 박용준, 최지선 7명의 청년행복스쿨 회원과 시 관계 공무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첫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시 관계 공무원들과 목포시 청년정책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류했으며, 특히 목포 청년쉼터 박스파크 사업 현황 및 부지 선정 등 향후 추진사항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정재훈 의원은 “청년쉼터 건립에 가장 중요한 것은 접근성이 용이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점을 유념하여 청년쉼터가 목포 청년들의 힐링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최원석 의원은 “이번 첫 간담회를 통해 논의되었던 여러 대안들이 목포시 청년정책 발굴에 많은 기여가 될 수 있도록 참고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청년행복스쿨은 유창훈 의원을 대표의원으로 최지선(간사), 정재훈, 박효상, 고경욱, 최원석, 박용준 의원이 참여해 목포시 청년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청년정책 발굴 및 실천방안을 제시하기 위한 다양한 연구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유창훈 의원은 “청년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되어 청년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을 만들기 위해 다방면으로 고민하고 연구하겠다”고 말했다.

/정소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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