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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의자] 강봉도 목포시 맑은물사업단장, “선제적 행정 통해 시민 불편 느끼지 않도록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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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의자] 강봉도 목포시 맑은물사업단장, “선제적 행정 통해 시민 불편 느끼지 않도록 최선”
  • 정소희 기자
  • 승인 2023.02.09 15: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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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봉도 목포시 맑은물사업단장.
강봉도 목포시 맑은물사업단장.

“선제적 행정 통해 시민 불편 느끼지 않도록 최선”

강봉도 목포시 맑은물사업단장은 1987년 기계직 9급 공채로 목포시 공무원을 시작하여, 36년 근무 만에 목포시 국장(서기관)에 승진하는 영광을 안았다.

사무관 승진은 2019년 1월에 했으며, 신흥동장, 환경시설관리과장, 남해수질관리사무소장 등을 역임했다.

시설직 공무원으로 문화예술회관 공연, 남악 하수처리, 하수과 침수방지, 생활환경 오폐수처리, 관광과 음악분수 등 시민의 생활과 밀접한 부서에서 근무했다.

특히 목포시 침수방지, 오·폐수 처리에 탁월한 업무 성과를 냈으며, 문화예술회관 근무 때는 시민의 문화복지향상을 위해 명성황후 대작 공연을 목포에 유치하는 성과를 거두면서 목포시장, 전남도지사, 문화관광부 장관, 우수공무원 표창 등 다양한 표창을 받았다.

강봉도 단장은 “맑고 깨끗한 수돗물 생산과 공급을 원활하게 하고, 악취 민원, 우기 때 침수피해 방지 등에 선제적인 행정을 펼쳐 시민들이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데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정소희기자

<2023년 2월 16일자 호남타임즈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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