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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성 목포해경서장, 안전한 바다 위해 ‘SOS 구조버튼 누르기’ 챌린지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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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성 목포해경서장, 안전한 바다 위해 ‘SOS 구조버튼 누르기’ 챌린지 동참
  • 정민국 기자
  • 승인 2024.06.21 22: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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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참여자로 김형민 부상해양경찰서장, 김기영 진도수협 조합장 지목하며 챌린지 이어가
권오성 목포해경서장, 안전한 바다 위해 SOS 구조버튼 누르기 챌린지 동참.
권오성 목포해경서장, 안전한 바다 위해 SOS 구조버튼 누르기 챌린지 동참.

다음 참여자로 김형민 부상해양경찰서장, 김기영 진도수협 조합장 지목하며 챌린지 이어가

권오성 목포해양경찰서장이 지난 20일 해상사고 시 신속한 구조를 위한 ‘SOS 구조버튼 누르기’ 챌린지에 동참했다.

‘SOS 구조버튼 누르기’ 챌린지는 SOS 구조신호 발신과 구명조끼 착용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5월부터 7월까지 3개월 동안 해양수산 관계자, 어민 등 국민 참여형 릴레이로 진행되고 있다.

김청룡 목포수협 조합장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한 권 서장은 “바다에서는 구명조끼를 꼭 입고, 위급할 땐 SOS 버튼을 꾹 눌러달라”고 당부하며, “해양사고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국민들이 바다에서 안전하고 즐거운 여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권 서장은 다음 챌린지의 참여자로 김형민 부산해양경찰서장과 김기영 진도수협 조합장을 지목하며 릴레이를 이어나갔다.

/정민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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