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인 회원 권익 대변, 회원 복지 향상 위해 발로 뛰겠다”
“시각장애인 회원 권익 대변, 회원 복지 향상 위해 발로 뛰겠다”
박춘복 전남지부장이 제16기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전남지부장에 연임에 성공했다.
선거를 통해 연임한 박 지부장은 폭넓은 회원들의 지지와 신뢰를 통해 16기 지부장으로 선출됐으며, 이는 과거 4년 동안 회원들을 위해 펼쳐왔던 활동들에 대한 인정을 받았다.
박 지부장은 “시각장애인 회원의 권익을 대변하고 회원의 복지 향상을 위해 발로 뛰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어 “저소득 시각장애인의 일상생활 안정을 위한 지원사업, 회원 자조모임 활성화 지원,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회원 소리함 운영, 시각장애인 플러스 지원센터 사업 확대, 시군지회 사무실 환경개선, 시각장애인자립지원센터 설치 확대, 문화여가 및 스포츠 사업 개발 및 보급에 신경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춘복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전남지부장은 제일중, 문태고, 성화대학교를 졸업했으며,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목포지회장, 목포시시각장애인생할아동지원센터장을 역임했으며, 전라남도장애인단체 총연합회 공동대표, 전라남도시각장애인 스포츠연맹회장을 맡고 있다.
/정소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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