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TI 검사 통한 경험주의적 상담 프로그램과 마음명상 진행

MBTI 검사 통한 경험주의적 상담 프로그램과 마음명상 진행
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원장 강성휘)은 지난 3일과 4일 양일간 전남도내 돌봄 종사자의 권익향상과 더불어 가족들과의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몸과 마음 치유캠프를 개최했다.
행사는 전남도내 돌봄 종사자의 소진 예방과 직무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가족과 함께 하는 활동을 통해 서로의 소통을 증진하고, 치유의 시간을 가지고자 진행됐다.
영광국제마음훈련원에서 진행된 행사는 MBTI 성격 유형검사를 통한 경험주의적 상담 프로그램과 마음명상 프로그램 참여로 구성돼 참가자들의 호응이 좋았다.
행사에 참여한 장기요양요원들은 “업무와 가정 모두에서 힘들었던 마음이 이번 캠프를 통해 많이 치유되었다”며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정말 소중해 이러한 몸과 마음 치유 사업이 앞으로도 지속됐으면 한다”고 희망했다.
전남사회서비스원 강성휘 원장은 “자신의 건강과 마음의 상태를 돌보며, 가족과 함께 재충전 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뜻깊은 행사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들이 심리적, 육체적 회복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들의 헌신과 노력이 빛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정진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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