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남도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창표)은 지난 12일 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 4층 대회의실에서 ‘장애인복지 포럼’을 개최했다.
전라남도장애인종합복지관과 전라남도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의 공동 주최로 열린 이날 포럼에서는 도내 시·군 보건소 및 장애인복지관 관련 담당자, 하계 전문가 50여 명이 참석했다.
주제발표는 동신대학교 헬스케어복지학과 조준 교수가 ‘전라남도 장애인의 의료서비스 이용실태 및 지원방안’을 주제로 발표했다.
좌장은 광주여대 이형하 교수가 맡았으며, 지정토론은 전남도 장애인복지과 이현숙팀장, 명도복지관 최미진 관장, 해남군보건소 방문보건팀 주형천 팀장, 광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우리동네의원 이미라 원장, 국립목포대학교 최정민 교수가 맡아 열띤 토론을 펼쳤다.
전라남도장애인종합복지관 김창표 관장은 “당해년도 정책연구사업인 「전라남도 장애인의 건겅실태 및 의료서비스 이용현황 조사」결과를 토대로 장애인복지 포럼을 개최한 만큼 도내 장애인을 위한 정책 방안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소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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