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강성휘 원장)은 지난 18일 여수디오션리조트에서 전라남도사회복지종사자 대체인력지원센터의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성과보고회는 대체인력지원사업의 한해 사업을 마무리하며, 사업성과 및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도내 사회복지시설 기관장 및 종사자, 파견복지사 등 대체인력지원사업 관계자 50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대체인력지원사업의 24년 주요성과 공유(△19개 시·군 파견, △전년대비 110% 실적 향상) 및 사회복지시설을 비롯한 파견복지사의 대체인력지원사업 우수사례 발표가 진행됐다.
이날, 다른 홀에서는 파견복지사 소진예방 프로그램과 이용기관 간담회를 진행해 종사자 직무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것은 물론 대체인력지원사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 강성휘 원장은 “대체인력지원사업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었던 것은 사회복지시설과 파견복지사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사회복지 종사자의 업무 공백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대체인력지원사업’은 22년부터 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에서 위탁 운영 중에 있으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사회복지 현장의 돌봄·조리 공백 발생 시 파견복지사를 파견·지원하는 사업이다.
/정민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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