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99회 운영 2,638건 민원행정 처리
무안군(군수 서삼석)은 지난 9월 1일부터 4개월간 주민편의를 위한 하반기 ‘찾아가는 민원실’운영에 들어갔다.
찾아가는 민원실은 군청 관련부서 직원과 외부 전문가 등 5개반 10명으로 구성됐으며, 의료상담 및 진료, 전기안전점검, 농기계, 가로등, 전기제품 수리 등 민원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9개 읍면 마을을 대상으로 고령화 되어가는 농촌현장을 주 5회 찾아가 주민들의 궁금증과 행정에 관한 애로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고, 주민생활과 밀접한 불편사항을 직접 해결해주고 있다.
또한 현장처리가 불가능한 사항은 해당부서와 검토를 거쳐 민원인에게 결과를 통보하는 등 주민들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농업인이 많이 사용하는 경운기, 예초기, 방역기, 관리기 등 고장난 농기계 수리와 함께 고장의 원인, 정비요령,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해 농민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군은 앞으로 지속적으로 현장에서 주민들과 함께하는 생활 속 공감 행정 실천으로 행정에 대한 주민 신뢰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한편 2011년 상반기 찾아가는 민원실은 99회 운영해 2,638건의 민원행정을 추진하는 등 주민 불편을 해소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 밝은 지역사회를 열어가는 호남타임즈 >
< 기사 제보 및 보도 요청, E-mail : honamtimes@hanmail.net >
저작권자 © 호남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 제보 및 보도 요청, E-mail : honamtimes@hanmail.net >
저작권자 © 호남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